cloring

Private Relationship Journal

소중한 사람들을,
잊지 않도록

분명 지난번에 들었는데 — 아이 이름, 이직한 회사, 못 먹는 음식. cloring은 지인에 대해 떠오르는 걸 한 줄 툭 던지면 AI가 사람별 기억 카드로 정리해 두었다가, 다시 만나기 전에 되살려주는 개인 기록 서비스예요.

한 줄이 기억 카드가 되기까지, 10초

떠오르는 대로, 한 줄이면 돼요.

기록

누구를 만났나요? 무엇을 알게 됐나요?
Cmd/Ctrl + Enter 로 기록기록

만난 사람에 대해 떠오르는 걸
자연스럽게 적어보세요.

기록하는 앱은 많지만,
기억해주는 앱은 없었어요

기록에서 되살림까지 — cloring이 일하는 방식이에요.

1

기록은 문장 하나

이름·항목·태그 입력 같은 건 없어요. 만나고 돌아오는 길에 떠오르는 대로 한 줄 적으면, 누구 얘기인지·무슨 내용인지 AI가 읽고 알아서 나눠요.

2

기억은 사람별 카드로

근황, 특징, 취향, 못 먹는 것, 주고받은 선물까지 — 흩어진 문장들이 그 사람의 카드 한 장에 차곡차곡 쌓여요.

3

되살림은 알아서

다가오는 생일, 챙기기로 한 약속, 잊고 지낸 사람. 먼저 꺼내주니까 "물어봤어야 했는데.." 하는 순간이 사라져요.

쌓인 기억은, 이렇게 돌아와요

안부 카드

오래 못 본 사람들의 안부를 조용히 물어와요. 부담스럽지 않게 — 넘겨도 되고, 숨겨도 돼요.

정현서

마지막으로 본 지 4개월 · 기록도 3개월째

요즘 어떻게 지낼까요?

카드 보기넘기기숨기기

챙길 것

"선물 보내기로 했다"라고 적으면 할일이 되고, 생일을 적으면 D-day가 돼요. 매년 돌아오는 날도 놓치지 않아요.

이직 축하 선물 보내기D-3
🎂정현서 생일D-6
부모님 건강검진 예약 물어보기2일 지남

기억 검색

"그 등갈비 집, 누구랑 갔더라?" — 단어 하나면 쌓인 기록 전체에서 사람, 그날의 기억, 취향까지 관련된 걸 다 찾아줘요.

등갈비

기억 2 · 취향 1

이지우 · 있었던 일

부산 여행에서 등갈비 맛집 발견 — 5월

정현서 · 있었던 일

회사 앞 등갈비집에서 송별회 — 1월

강민준 · 좋아함

등갈비 · 매운 음식

있었던 일 타임라인

기록은 흘러가버리지 않아요. 모든 순간이 시간순으로 쌓여서, 위에서 아래로 훑으면 그 사람과의 시간이 한눈에 보여요.

있었던 일
2일 전
만남이지우

성수동에서 오랜만에 저녁. 다음 달 이직한다는 소식

3일 전
일상

집 근처 공원에서 러닝 5km

3주 전
만남정현서

회사 앞 등갈비집에서 송별회, 음식 모두 맛있었음

모아보기

한 사람의 카드에서 톡 누르면 같은 직장, 같은 동네, 같은 학교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요. 모임 전에 훑기 좋아요.

같은 동네
경기 안양

이지우

거주 경기 안양 · 만난 지 3주

정현서

거주 경기 안양 · 만난 지 4개월

강민준

거주 경기 안양 · 만난 지 2개월

감정맵

기록 속 감정이 시간 위에 남아요. 이 관계가 요즘 따뜻한지, 서늘해지고 있는지 — 파형 하나로 보여요.

과거전반적으로 따뜻한 편최근

경조사비 장부

"결혼식 축의금 10만원 받았다"라고 적으면 사람별 장부로 쌓이고, '나'의 카드에 전체가 모여요. 다음에 갚을 차례가 왔을 때, 얼마였는지 헤매지 않아요.

주고받은 것 전체

경조사 받음 150,000원 · 줌 50,000원

이지우받음 100,000원·0원
정현서받음 50,000원·50,000원

용돈 받음 0원 · 줌 30,000원

강민준받음 0원·30,000원

받기만 한 사람(갚을 차례)이 맨 위로 — 이름을 누르면 그 사람의 상세 내역으로 가요.

음력 생일·기념일

어른들 생신은 음력인 경우가 많죠. 음력으로 적어두면 매년 바뀌는 양력 날짜를 cloring이 환산해서 다가오는 날에 챙겨드려요.

다가오는 날

아버지 생신D-29월 10일(7월 29일(음))
어머니 생신D-69월 14일(8월 3일(음))

음력으로 적어두면 환산된 양력 날짜와 함께 떠요.

만남 사진과 프로필 사진

그날의 기록엔 사진을 1~3장, 사람에겐 프로필 사진을 붙여둘 수 있어요. 타임라인에선 그날 공기가, 목록에선 얼굴이 글보다 먼저 떠올라요. 사진도 기록처럼 비공개 저장소에 — 나만 봐요.

2일 전
만남이지우

성수동에서 오랜만에 저녁. 다음 달 이직한다는 소식

이지우

거주 경기 안양 · 만난 지 3주

이건 나만 보는 기록이에요

누군가를 더 잘 기억하려는 마음, 그게 전부인 개인 기록이에요.

  • 비밀번호가 없어요카카오·구글 로그인이라 비밀번호를 만들지도, 저장하지도 않아요.
  • 기록은 내 계정에만공유·SNS·팔로우 기능 자체가 없어요.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아요.
  • 운영 화면도 내용은 안 봐요서비스 모니터링은 기록 내용 없이 개수·통계만 보이게 설계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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